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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국내에서 유일한 (사단법인)한국자치경찰연구원 홈 페이지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사단법인)한국자치경찰연구원은 2008년 6월 순수 학술적 목적으로만 한국의 자치경찰발전을 꽃피우기 위해 여러 뜻있는 이사 9명과 감사 2명이 서울역 모카페에 모여 회동을 갖고 11명 모두가 학술등기이사로서 적극나서 본 사단법인이 발족의 빛을 보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 자치경찰의 전문가들인 11명의 교수들(신현기, 박억종, 안영훈, 이만종, 이영남, 임종헌, 조성택, 이상열, 박동균, 곽영길, 이정덕)은 2008년 8월 1일 행정안전부 장관으로부터 학술발전을 위해 사단법인을 인가받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등기를 마침으로써 명실공히 공식적/ 법적 법인의 자격을 갖추고 그 활동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본 사단법인의 목적은 우리나라 섬인 제주특별자치도에서 도입시행중인 자치경찰제와 정부로부터 전국에서 실시하고자 하는 자치경찰제에 대해 심층 연구하여 전국민이 안전한 치안서비스를 충분히 받도록 하는데 기본토대를 구축하고 밀알이 되는데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본 연구원은 우리나라에 자치경찰제가 자리잡히는데 있어 그 중추적 역할을 훌륭히 수행해 내고자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본 연구원은 자치경찰 관련 내용을 가장 잘 알고 깊은 연구를 진행중인 전문가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노무현 참여정부(2003.2-2008.2)에서는 자치단체가 주민생활과 밀접한 치안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자치행정의 집행력을 제고하고 주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종합행정으로 지방자치의 완성에 기여하고자 자치경찰제를 도입하게 되었는데 2006년 7월 1일부터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전격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본 연구원은 한국자치경찰학회와 공동으로 매년 봄과 가을에 학술회의를 개최하며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자치경찰관련 전문학술지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명박 정부(2008.2-2013.2)의 행정안전부에서는 전국 230개 기초자치단체에서든 아니면 제주를 제외한 16개 시도광역시 차원에서든 자치경찰제를 전면 도입하기 위한 노력에 심혈을 기울일 것을 확고히 강조한바 있습니다. 이에 본 연구원 이사들과 부연구원, 연구위원 및 선임연구원들은 학술활동을 통해 우리나라 자치경찰제 도입을 위한 준비자문, 제도연구, 그리고 발전방안 및 유럽 제국가들의 자치경찰제도 등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연구하여 한국자치경찰제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이 지구상에 지방자치를 실시하는 나라치고 자치경찰제를 실시하지 않는 나라가 거의 없습니다. 지구상에서 자치경찰제를 시행하는 국가는 50여개 국가인데, 영국, 미국, 캐나다, 호주, 벨기에, 멕시코 등이 대표적이며, 부분적으로 프랑스, 스페인, 이태리 등에서 활용하고 있는 자치경찰제의 모형들이 국가별로 매우 다양하며 제주도의 경우도 도(道) 차원에서 이루어지는 또 하나의 독특한 모습으로 평가됩니다. 노무현 정부, 이명박 정부, 박근혜 정부는 기초자치단체에서 자치경찰제를 도입하는 노력을 기울였으나 이와는 반대로
2017년 5월 10일 출범한 문재인 정부는 처음으로 광역시도에서 자치경찰제를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그 추진이 크게 기대된다.  
무엇보다 회원여러분께서는 본 연구원의 홈 페이지를 통해 자치경찰제도에 대한 폭넓은 정보와 자료를 접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본 연구원은 현재까지 국?내외에서 발행된 자치경찰과 관련된 학술정보들을 입수해 소개함으로써 독자들에게 학술연구에 큰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끝으로 항상 본 연구원을 격려해주시고 아껴주시며 찾아주시는 방문자에게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2008년 8월 1일

(사) 한국자치경찰연구원장 조성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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